
병원 소개
인사말
세움병원은 2016년, 척추와 관절의 통증을 비수술로 다루는 작은 의원으로 시작했습니다. 통증을 오래 앓아온 분들이 검사와 진료, 시술과 재활을 위해 여러 병원을 옮겨 다녀야 하는 상황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신경외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가 한 건물 안에서 같은 환자를 함께 봅니다. 검사한 곳에서 판독하고, 판독한 결과를 진료실에서 함께 열어 치료를 정합니다. 진료 과정이 길어질수록 환자가 감당해야 할 시간과 비용이 늘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지키려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필요한 검사만 하고, 필요한 치료만 하며, 저희가 잘할 수 없는 치료는 더 잘하는 곳으로 넘기는 것입니다. 오래 걸리더라도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진료를 이어가겠습니다.
세움병원 대표원장 한재우

진료 원칙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같은 허리 통증이라도 신경이 눌린 위치와 형태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증상만으로 치료를 정하지 않고, 영상 소견과 진찰 결과가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계획을 세웁니다.
가장 적게 개입하는 방법부터 봅니다
약물과 운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단계라면 그 단계에서 멈춥니다. 시술은 통증 때문에 재활을 시작하지 못할 때, 그 문턱을 낮추기 위해 선택합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치료는 넘깁니다
수술이 필요한 상태를 비수술 치료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마비가 진행하거나 구조적 손상이 뚜렷한 경우에는 상급종합병원과 협진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시설 안내
접수부터 검사, 시술, 재활까지 한 건물 안에서 이어집니다.

접수·대기 공간4층 접수 데스크와 대기 공간. 진료와 검사 접수, 주차 등록, 수납이 한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진료실진료실마다 영상 판독 화면이 놓여 있어, 촬영한 영상을 함께 보며 설명을 듣습니다. 
영상검사실5층 영상진단센터. MRI 두 대와 초음파, X-ray 장비가 같은 층에 있습니다. 
시술실영상장비를 갖춘 시술실. 시술 중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입원실6층 입원실. 시술 후 경과 관찰이 필요한 경우 하루 정도 머무는 공간입니다. 
재활치료실도수치료와 운동치료를 진행하는 공간. 시술 이후 재활을 같은 층에서 이어갑니다.
